공지사항
안녕하세요. 학생상담센터입니다.
"상담센터는 너무 거창한 것 같아" ... 학생상담센터 문턱이 높게 느껴질 때
"내 마음을 누가 알까?"... 지금 나의 상황(시험, 과제, 연애, 친구 등)을 가장 잘 이해는 선배나 동기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
"위로가 필요해"... 해결책보다는 내 편이 되어줄 따듯한 공감이 필요할 때
"선배에게 물어보기도 참 애매한데 답답하고 궁금한 것들이 있어"... 신입생인데 선배와 대화하고 싶을 때
이렇듯 고민을 이야기하고 싶다면
혼자 고민하면 '고민'이지만, 함께 나누면 '추억'이 됩니다.
전문교육을 받은 또래상담자들이 여러분이 노크해주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.
서둘러 TULIP-G에 신청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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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-04-02
· 수정일자 : 2026-04-15